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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선수협회, 아시아 오세아니아 총회 개최...“월드리그포럼 통해 선수 체력 보호 나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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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작성일22-03-22 15:23 조회4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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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국제축구선수협회(이하 FIFPRO) 정회원으로 FIFPRO 아시아 총회에 참석했다. 코로나 19 영향으로 온라인으로 개최된 이번 총회에 참석한 선수협 김훈기 사무총장은 코로나 19가 심각해 회의 개최가 어려워 비대면으로 진행되어 아쉽다고 했다.

 

프레데릭 위니아 아시아 사무총장은 월드리그포럼과 함께 협력할 것을 강조했다. ‘월드리그포럼은 지난 2015년 전 세계 프로축구리그 간 현안 공유와 공동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 스위스 취리히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독일 분데스리가,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이탈리아 세리에A, 프랑스 리그앙 등 유럽 주요 리그를 포함한 40여개의 리그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프레데릭 사무총장은 아시아 각 국의 선수협은 서로 이해하고 배울점을 공유해야 한다. 특히 FIFA AFC의 결정 사항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데 이에 월드리그포럼과의 협력이 중요하다. 선수들의 휴식일 보장을 적극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많은 협력이 필요한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

 

FIFPRO 사이먼 콜로시모 부사무총장은 월드리그포럼에서 여자 선수들의 권리도 많이 다뤄졌음 좋겠다. 2022 AFC 여자 아시안 컵 설문조사를 봐도 선수들이 휴식 보장이 부족한 결과가 나왔다. 선수 보호가 중요한 만큼 스케쥴 조절이 잘 됐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총회를 마친 김훈기 사무총장은 선수협은 선수들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다. 그 가운데 이번 AFC 여자 아시안 컵에 나선 여자 선수들의 휴식일 보장 등 대회를 치르면서 부족한 점을 조사했다. 향후 한국도 빨리 월드리그포럼에 가입해 선수들의 권리에 대한 내용을 발언하고 함께 연대하고 협력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수협은 아시아 총회가 끝난 후 2022FIFPRO 아시아 총회 안건 및 내용을 선수들에게 공유하고, 선수들을 위해 FIFPRO 및 아시아 회원국과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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