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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협’ 이근호 회장, 국제축구선수협회 ‘Merit Award’ 아쉽게 수상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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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작성일21-02-19 17:57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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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PRO Merit Award 후보에 오른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 이근호 회장이 아쉽게 수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FIFPRO Merit Award는 국제축구선수협회(FIFPRO)가 주관하는 상으로 2008년부터 시작됐다. FIFPRO는 매년 사심 없이 자선활동을 하는 선수들 가운데 수상자를 선정. 25천 달러의 상금을 수여 한다.

 

FIFPRO2021218일 세계총회에서 Merit Award 수상자를 올해 최초로 분야별로 나눠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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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또는 사회적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캠페인을 기획한 선수()에게 주는 상은 칠레의 하비에르 모레노가 선정됐다. 모레노는 칠레 여자 축구 선수들이 겪고 있던 차별 및 성폭력을 근절하기 위해 칠레 정부와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선수 목소리 부문은 사이프러스 여자 국가대표팀이 선정됐다. 이어진 올 한해 공로를 인정받은 선수()에게 주는 상인 FIFPRO 영웅엔 아이다나 옥토바에바가 이름을 올렸다. 옥토바에바는 코로나19에 맞서 싸우는 의료진들을 돕기 위해 병원에서 봉사활동을 시작하였고 다른 선수들도 동참했다.

 

사실상 Merit Award의 가장 중요한 부문인 선한 축구인상은 마커스 래쉬포드(잉글랜드)를 선정했다. 래쉬포드는 국가적 문제인 아동 빈곤을 해결하기 위해 힘썼다. 이에 대한 공로로 영국 공영방송 BBC와 잉글랜드 프로축구선수협회로부터 공로상을 받았다. FIFPRO는 래쉬포드의 선한 영향력에 주목해 Merit Award 수상자로 호명했다.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선정된 이근호 회장은 아쉽게 수상자로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꾸준히 선행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이근호 회장은 수상을 할 것이라고 전혀 생각하지도 못했다. 후보에 이름을 올린 것만으로도 크나큰 영광이다. 제가 기부와 자선 경기축구대회를 열어 유소년 및 장애인 축구클리닉을 진행하는 게 남들이 주는 상을 타기 위해서가 아니다. 프로축구선수로서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 위해서다. 수상 여부와 상관없이 앞으로도 계속 힘든 이웃들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건넬 것이다라고 했다.

 

한편, 선수협은 이근호 회장을 필두로 어렵고 힘든 이웃들을 돕기 위해 SNS 캠페인 및 자선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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